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힐링 문화 콘텐츠

연말 백화점 탐방기 : 서울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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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이 다가오면서 서울의 주요 백화점들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‘연말 분위기 공간’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. 이번 탐방기에서는 세 곳의 대표 백화점—롯데백화점 잠실점, 신세계백화점 본점(및 강남점),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—을 중심으로 장식과 체험 콘텐츠, 포토존 등을 살펴보겠습니다.

 

 

1. 롯데백화점 잠실점

    • 2025년에는 약 800평(약 2,640 ㎡) 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의 ‘크리스마스 마켓’이 열린다고 합니다. 지디넷코리아+1
    • 주요 특징으로는 높이 13m의 초대형 트리, 하루 다섯 차례 인공 눈이 뿌려지는 ‘스노우 샤워’, 30명이 탑승 가능한 2층 회전목마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 매일경제+1
    • 마켓은 오전 11:30부터 오후 10:00까지 운영되며, 오후 4시 이후는 유료 입장 패스가 운영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. 비즈니스포스트+1
    • 탐방 포인트: 야외 공간에 설치된 대형 트리와 움직임 있는 장식들이 있어 친구·소그룹이 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. 오후 시각, 조명이 켜지는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더 강한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2. 신세계백화점 본점·강남점

 

  • 올해 테마는 ‘미디어파사드 + 영상 연출’로 외관 전체가 거대한 LED 스크린처럼 변화됐습니다. 여행픽+2신세계그룹 뉴스룸+2
  • 영상쇼는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, 건물 외벽(약 63×18 m 규모)에 375만 개의 LED 칩이 사용되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. 조선일보
  • 내부엔 “트리로드(Tree Road)”라 불리는 대형 트리 및 통로 장식이 설치되어 있어 산책하듯 감상할 수 있습니다. 신세계그룹 뉴스룸
  • 탐방 포인트: 저녁 시간대 조명이 켜질 때 방문하면 ‘빛 + 영상’이 어우러져 인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. 연인·가족·소그룹 모두에게 좋습니다.

 


3.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

 

  • 더현대서울은 ‘H빌리지’라는 이름으로 산타의 집, 편지공방, 선물공방 등으로 구성된 체험형 크리스마스 공간을 마련했습니다. 다음+1
  • 이 공간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어 방문객이 몰리는 특징이 있습니다. 서울경제
  • 방문 팁: 예약 필수일 수 있으므로 소그룹 방문이라면 미리 예약하고, 방문 전 사전 액티비티(예: 각자 ‘내가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소품 하나’ 찾기) 등을 준비하면 효과적입니다.

총평 및 추천 포인트

  • 두 백화점 모두 ‘연말 시즌’에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빛과 체험이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며, 방문자가 머물고 기록할 수 있는 요소를 강화하고 있습니다.
  • 명동 신세계는 ‘영상 + 실내 산책형’, 잠실 롯데는 ‘야외 대형 설치물 + 체험형’이라는 점에서 스타일이 조금 다릅니다. 따라서 방문 목적과 동선에 따라 선택하면 좋겠습니다.

🔍 추가 탐방지 추천

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

  • 2025년 리포트에 따르면, “사전예약 동시접속자 4만5천명, 개장 이틀 만에 약 2만명 방문” 등으로 매우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. 지디넷코리아
  • 테마는 ‘해리의 크리스마스 공방(Atelier de Noël)’로, 산타의 집·편지공방·선물공방·루돌프의 집 등 5개 공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. 지디넷코리아
  • 블로그에 활용 가능 포인트: 유럽 숲 속 느낌의 인테리어, 움직이는 동물 오브제, 미니어처 기차 등 ‘동화 같은 구성’을 강조하면 좋습니다.

롯데백화점 잠실점

 

  • 잠실 롯데타운에서 2025년 11월 20일부터 1월 4일까지 ‘크리스마스마켓’이 운영됩니다. 이투데이+1
  • 높이 약 13 m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, 하루 5회 인공 눈 ‘스노우 샤워’, 회전목마 등의 설치로 ‘체험형 공간’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. 매일경제
  • 블로그 활용 포인트: 야외 장식과 실제 움직임 있는 설치물(눈, 회전목마) 덕분에 ‘체감형 탐방’ 느낌을 강조하면 좋습니다.

해시태그 : #서울연말장식 #크리스마스마켓 #백화점트리 #잠실크리스마스 #더현대서울 #빛으로된이야기 #도심탐방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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